인간의 집착

by 김케빈

내가 사람인지 노예인지 모르겠다

이 자본주의 세상에서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삶이라는 게


돈을 끝없이 가지고 싶은 꿑에

오직 자기만을 위해 돈에 미친 삶보다


없어서 그 가짐의 집착에 발버둥치는 게

아무것도 하지않고 노예처럼 발버둥치면서 변명만 늘어놓는게


심히 보기 불쾌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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