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삶이 고라고 말하지
인간은 마치 예언가처럼 미래를 예언하려고 하지
인간은 마치 자기가 최고 잘나서 살아가는게 전부라고 하지
인간의 마음은 자기가 언제나 옳기를 바라지
인간의 마음은 부정적이어서 언제나 불평불만이지
인간의 마음은 믿음이라고는 하나도 없어서
믿음이라고 하면 무언가 특정 대상을 숭배해야 하는 건 줄 알고
미친 소리만 쏘아대기 바쁘지
인간의 마음이란 누군가 의지할 사람이 없으면
감내하지 못하는 것이 인간의 마음이지
인간의 마음은 항상 매일매일이 같기를 바라지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그 마음에 묶여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