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자유라...

by 김케빈

극단주의와 혐오주의, 질투 같은 거에 먹혀서

누군가의 숭배자가 되어서


생각이 없는 대중이 되어서

자기 열등감을 숨기고,

애써 우월하다면서


자기가 열등하니까

너도 우리랑 같이 열등한 놈이 되자면서

같이 밑바닥 하는 걸 가지고


생각의 자유라고 하기에는 좀...그렇다.


닥치고 내 말만 들어. 니는 X도 아니야 하고 있는데

그게 강요지 무슨 자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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