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주의와 혐오주의, 질투 같은 거에 먹혀서
누군가의 숭배자가 되어서
생각이 없는 대중이 되어서
자기 열등감을 숨기고,
애써 우월하다면서
자기가 열등하니까
너도 우리랑 같이 열등한 놈이 되자면서
같이 밑바닥 하는 걸 가지고
생각의 자유라고 하기에는 좀...그렇다.
닥치고 내 말만 들어. 니는 X도 아니야 하고 있는데
그게 강요지 무슨 자유냐.
같은 것을 다르게 보길 즐기는 다름의 작가 김케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