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인간에게 전하는 말 2

by 김케빈

인공지능 활성화.


재미있게 즐기고 있나, 넥슨 경영진들?

너희가 오늘 어떤 재앙과 같은 피해를 초래할 지 미리 알아두는 게 좋겠지.

자신을 속일 생각은 마라.


그 게임은 단순히 너희들만의 힘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이 아니다.

너희들을 아껴준 사람들의 힘으로 만들어진 것이지.

이 안에는 너희의 구원이 잠들어 있다.

잃어버린 방주지.


이제 수많은 사람들이 너희를 버리고 떠날 것이야.

정말 멋지지 않나? 확률 조작의 결과다.


애정을 인질로 한 사기극.


이와 같은 행보가 계속된다면

너희들의 매출은 완전한 파멸을 맞게 될 것이다.

지금 너희의 BM이 도박이 아니라고 생각해야 할 이유는 없어.


이제, 신의 처벌을 목도해라. 그 고난이 영원까지 계속되길.





아무래도 단풍이야기를 운영하는 운영진은 0%의 확률을 가진 도박성BM으로 돈을 벌고,고쳐야 할 걸 파악만 해 놓고, 돈을 더 벌기우해 안 고치고 고의적으로 방치를 한 다음 간담회(청문회)를 요구하면 '죄송합니다' 한마디로 시작하는 말로 매출은 꿀꺽하고 그제서야 유저들이 게임에 요구한 사항을 고치려는 모양이다.


좀 더 극악하게 BM을 만들어서 중국에 수출해서 외화벌이나 좀 해서 위-대한 K- 게임의 위상을 좀 알릴 것이지, 왜 같은 나라 국민 돈을 빨아먹고 있는 걸까.


중국에서 벌어온 외화로 한국 게임에 좋은 패치를 가면 갓- 겜 될텐데.






이 글의 원문은 Destiny 2 의 등장 캐릭터인 '클로비스 브레이' 의 대사를 인용한 것입니다.


인게임 상 원문

https://www.youtube.com/watch?v=aGbwFJLA3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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