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크리스
신문기자였습니다. 스타트업에서 개발자 겸 PO로 일했습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말: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
팔로우
천지적 작가 시점
강력팀 형사 / 경찰영사 / 아빠육아 이야기를 풀어내고, 강의도 하는 천 작가입니다. SBS 꼬꼬무 37회 냉동고 영아 편에도 출연했고, 영화 범죄도시2 자문 경찰관이기도 합니다.
팔로우
인천사람
출근 후 마케터 / 퇴근 후 에디터
팔로우
정순준
주로 인문학과 예술에 대한 글을 쓸 예정입니다.
팔로우
유연
오늘도 마감.
팔로우
박태인
아내와 아들, 제가 살 집을 찾고 있습니다. 이곳은 회사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park.taein@joongang.co.kr
팔로우
pcm
서른 살에 백수가 됐습니다. 5년간 사회부 기자였습니다. 배낭여행을 다니며, 글을 쓰고 싶어서 퇴사했습니다. 글을 잘 쓰고 싶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