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무엇이 나를 움직이게 할 것인가

by 코끼리연필
당연해 보이는 것을 당연하다고 지나치는 순간 그건 고정관념이 되지만 그 당연함을 의심하는 순간 나의 생각은 고정관념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어느 날 이 글들이 또 가능성을 만나게 해줄거라고 생각하며 -

26년 매주 금요일 글쓰기를 해보려고해요.




01.


느리게 느리게 돌아보고 싶어서 회고를

꽤나 진득하게 했다.

한해를 잘 보내주고 나면

이번 한해를 조금 더 잘 지낼 수 있을 거 같아서


누군가에게 나의 회고를 이야기해주기도 하고

SNS에 업로드를 준비하면서 또 어떤 이야기를 추릴지

고민해보면서 작년 한해가 애틋해졌다.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가지고

자꾸 들여다보면 애틋해지고 괜시리 생각난다.

그리고 어떻게 더 나아갈지도 생각하게 된다.


이처럼 매일 하루의 기준을 생각해봐야겠다.

무엇이 나를 움직이게 만들 것인가에 대해서




02.


신체 자산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요리를 해먹으면서 보니

확실히 배달이나 외식보다 몸에 작용하는 게 다르다.

과정부터 결과를 내가 하는 거라 성취도 생긴다.


그리고 그에 맞게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조금 더 건강해지는 선택들을 하니

몸이 체감하는 게 전혀 다르다.


신체 자산을 잘 만들어야

금전 자산도 더 잘 만들 수 있다.

결국 나에게 첫번째 자산은 결국 나이다.


1분기 집중은 신체자산만들기 !




03.


작은 일에 괜히 긁힌다

그냥 두면 되는데

타고난 성향이 반박몬이라서 그런가


이것마저도 다시 해야겠다.

내가 틀리지 않다는 건 정확한 근거를 들어서

그냥 나에게 적립해두고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지

신경쓰지 말자.


나에게 쓸 시간도 부족한 시간이다.

중심을 나에게 두어야 내 삶이다.

잊으면 안된다.

흔들리는 사람들은 흔들리게 두자.




* 알아두면 도움되는 사람이 되고자, 글을 씁니다. 다재다능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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