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해 보이는 것을 당연하다고 지나치는 순간 그건 고정관념이 되지만 그 당연함을 의심하는 순간 나의 생각은 고정관념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어느 날 이 글들이 또 가능성을 만나게 해줄거라고 생각하며 -
26년 매주 금요일 글쓰기를 해보려고해요.
01.
느리게 느리게 돌아보고 싶어서 회고를
꽤나 진득하게 했다.
한해를 잘 보내주고 나면
이번 한해를 조금 더 잘 지낼 수 있을 거 같아서
누군가에게 나의 회고를 이야기해주기도 하고
SNS에 업로드를 준비하면서 또 어떤 이야기를 추릴지
고민해보면서 작년 한해가 애틋해졌다.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가지고
자꾸 들여다보면 애틋해지고 괜시리 생각난다.
그리고 어떻게 더 나아갈지도 생각하게 된다.
이처럼 매일 하루의 기준을 생각해봐야겠다.
무엇이 나를 움직이게 만들 것인가에 대해서
02.
신체 자산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요리를 해먹으면서 보니
확실히 배달이나 외식보다 몸에 작용하는 게 다르다.
과정부터 결과를 내가 하는 거라 성취도 생긴다.
그리고 그에 맞게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조금 더 건강해지는 선택들을 하니
몸이 체감하는 게 전혀 다르다.
신체 자산을 잘 만들어야
금전 자산도 더 잘 만들 수 있다.
결국 나에게 첫번째 자산은 결국 나이다.
1분기 집중은 신체자산만들기 !
03.
작은 일에 괜히 긁힌다
그냥 두면 되는데
타고난 성향이 반박몬이라서 그런가
이것마저도 다시 해야겠다.
내가 틀리지 않다는 건 정확한 근거를 들어서
그냥 나에게 적립해두고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지
신경쓰지 말자.
나에게 쓸 시간도 부족한 시간이다.
중심을 나에게 두어야 내 삶이다.
잊으면 안된다.
흔들리는 사람들은 흔들리게 두자.
* 알아두면 도움되는 사람이 되고자, 글을 씁니다. 다재다능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