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책 한권의 추천과 그 책에서 나온 글을 인용한 글을 남기고자 합니다.
책은 운을 읽는 변호사.
법정에 자주서는 일을 하는 변호사로서 갖가지의 일들을 듣게되다보니 생긴 사고방식으로,
자신에게 운을 가져다 주는 방법으로 독자들에게 한번 귀를 기울여 볼 것을 권하고 있다.
이렇게 말하면 살짝 사이비 같은 느낌이지만,
읽다보면 마음이 와 닿는 것을 느끼는데,
그 중에서 운을 읽는 변호사는 이 부분을 강조한다.
사람이 변호사를 고용하고 법정싸움을 한다는 것은,
살인을 하거나 비인간적인 일을 벌이는 것을 제외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일이기 때문에,
그 이후가 없다는 것을 말한다.
결국 끝까지 왔다는 것인데,
그렇기 때문에,
법원의 판결을 받고 의뢰인이 승소를 하던 패소를 하던 이것 만큼은 하지말라고 한다.
"판결이 끝나면 더 이상 상대방을 미워하지마세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화해를 해보세요."
패소를 하면 기분마저 나쁠 것이고,
승소를 하면 괜스레 패소한 측에 다가가기도 껄끄러운데 왜 굳이 그런 짓을 하라는 걸까?
생각보다 간단하다.
"당신이 승소를 한다면, 상대방이 당신을 미워하고 증오하겠죠.
반대로 패소를 하게 되면, 상대방이 미울것이고, 그대로 미움과 증오를 쏟겠죠.
누군가가 당신을 미워하고 증오하는 악의적인 감정을 보내는데,
그 작은게 당신에게 어떤 불행으로 다가올지 모르니까요."
그러니 그는 당신과 마찰을 일어났던 상대방과 할수만 있다면, 화해를 시도해 보라고 권유한다.
그게 결코 쉽지많은 않지만, 쉽지 않은만큼 자신에게 불운이 아니라 좋은 운으로 돌아올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