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를 끝낼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by 우연양

오늘은 책 한권의 추천과 그 책에서 나온 글을 인용한 글을 남기고자 합니다.


책은 운을 읽는 변호사.


스크린샷 2026-03-21 233027.png

법정에 자주서는 일을 하는 변호사로서 갖가지의 일들을 듣게되다보니 생긴 사고방식으로,

자신에게 운을 가져다 주는 방법으로 독자들에게 한번 귀를 기울여 볼 것을 권하고 있다.


이렇게 말하면 살짝 사이비 같은 느낌이지만,

읽다보면 마음이 와 닿는 것을 느끼는데,


그 중에서 운을 읽는 변호사는 이 부분을 강조한다.


사람이 변호사를 고용하고 법정싸움을 한다는 것은,

살인을 하거나 비인간적인 일을 벌이는 것을 제외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일이기 때문에,

그 이후가 없다는 것을 말한다.


결국 끝까지 왔다는 것인데,

그렇기 때문에,

법원의 판결을 받고 의뢰인이 승소를 하던 패소를 하던 이것 만큼은 하지말라고 한다.


"판결이 끝나면 더 이상 상대방을 미워하지마세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화해를 해보세요."


패소를 하면 기분마저 나쁠 것이고,

승소를 하면 괜스레 패소한 측에 다가가기도 껄끄러운데 왜 굳이 그런 짓을 하라는 걸까?


생각보다 간단하다.


"당신이 승소를 한다면, 상대방이 당신을 미워하고 증오하겠죠.
반대로 패소를 하게 되면, 상대방이 미울것이고, 그대로 미움과 증오를 쏟겠죠.
누군가가 당신을 미워하고 증오하는 악의적인 감정을 보내는데,
그 작은게 당신에게 어떤 불행으로 다가올지 모르니까요."



그러니 그는 당신과 마찰을 일어났던 상대방과 할수만 있다면, 화해를 시도해 보라고 권유한다.

그게 결코 쉽지많은 않지만, 쉽지 않은만큼 자신에게 불운이 아니라 좋은 운으로 돌아올거라고.





작가의 이전글새 신발이 불량이라 교환했더니, 또 불량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