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고객과 만나는 채널을 만들어라.

<창업, 오늘 안하면 내일도 못한다>

by 더굿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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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office-with-online-marketing-business-concept_1134-85.jpg?type=w1200 사진: Freepik.com


고객과 만나는 채널은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다. 메인플랫폼을 구축하고 서브플랫폼으로 마케팅을 하여 고객과의 접점을 만드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다. 채널은 고객과 상품(서비스)에 따라 결정되는데, 그 이유는 고객마다 선호하는 공간이 다르기 때문이다.

채널은 크게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나눌 수 있는데, 지금은 오프라인의 경우도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지 않으면 사업 진행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휴대폰으로 제품과 서비스의 정보를 얻을 수 없다면 그만큼 고객과의 소통에서 멀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에서 우리는 온라인 채널을 먼저 알아야 한다.

먼저 우리의 상품(서비스)을 고객에게 잘 표현할 수 있는 메인플랫폼이 필요하다. 메인플랫폼은 홈페이지, 카페, 커뮤니티, 어플리케이션 등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중요한 것은 고객들의 정보를 수집하여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고객의 정보를 알아야 필요한 정보를 주면서 니즈를 상승시킬 수 있는 것이다. 간혹 블로그나 SNS 개인계정을 메인플랫폼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메인플랫폼의 기능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한다. 메인플랫폼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고객정보를 기반으로 꾸준히 소통하며 관계를 쌓아갈 수 있어야 한다. 메인플랫폼의 선택은 상품(서비스)의 종류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 소통이 많이 필요한 상품이라면 카페・커뮤니티가 어울릴 것이고, 콘텐츠나 전문성을 높이고자 한다면 홈페이지가 맞을 것이다. 모바일 시스템에 적합한 상품이라면 어플리케이션이 메인플랫폼의 역할을 할 것이다. 메인플랫폼을 정했다면 이제 서브플랫폼을 정할 차례이다.

서브플랫폼은 메인플랫폼에 고객들을 유입시켜 주는 중요한 요충지이다. 서브플랫폼은 메인플랫폼과 달리 고객의 DB를 직접 수집하는 것이 아니라 메인플랫폼으로 넘겨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매우 다양한 채널이 존재한다. 블로그, 포스트, 밴드, 각종 SNS가 여기에 해당된다. 이 채널들은 고객층과 상품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 메인플랫폼과 달리 여러 개의 서브플랫폼에서 고객을 유입하기 때문이다. 한 곳에서 상품(서비스)이 노출되는 것보다 10곳에서 노출되는 것이 사업의 매출증대와 영향력을 성장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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