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운 나의 하루>
아이들은 자주 “왜” 하고 묻습니다.“이건 왜 이래”, “이건 왜 안 돼”, “저건 왜 저래”—
나이가 들수록 “왜”라고 묻지 않게 돼요.“그럼 그렇지” 아니면 “그건 이럴 거야!”라고미리 단정 짓거나 체면 때문에 몰라도 아는 척하죠.현실과 호기심의 균형이 깨지는 순간우리는 어른이 되나 봅니다.우리, 많이 묻기로 해요.어떤 노래를, 어떤 이야기를, 왜 좋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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