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꿈을 닮아가다.

<나다운 나의 하루>

by 더굿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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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프랑스의 소설가 앙드레 말로의 말입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꿈을 잊었다고 말합니다.
현실에 적응하며 꿈을 버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나도 모르게 불쑥 그 꿈이 튀어나올 때가 있어요.
그리워지는 거죠.
가보지 못한 길을 향한 동경.
어쩌면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봤을 겁니다.
이룰 수 없다고 해서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 어느 정도 그 꿈을 닮아가지 않을까요?
역사학자가 될 순 없어도 역사를 공부하면 역사학자란 별명으로 불릴 수도 있고,
야구선수가 될 순 없어도 해박한 지식을 뽐낼 수 있죠.
꿈을 잊고 지내더라도 잃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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