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코킹이 파워와 방향을 결정한다.

<싱글로 가는 골프레슨>

by 더굿북

백스윙에서 코킹은 허리 위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며, 스윙 톱에서는 엄지 방향으로 코킹이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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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킹이 엄지 방향이 아닌 손등 쪽이나 손바닥 쪽으로 향하면 채의 페이스가 변화되어 다운스윙에서 페이스 방향이 맞지 않게 된다. 결과적으로 스트레이트 볼을 구사할 수 없다.

코킹이 된 상태에서 임팩트 직전까지 코킹이 풀리지 않으면 임팩트에 파워가 실리게 된다. 그리고 팔로우가 볼을 따라가는 스트레이트 볼을 치기 쉽다. 아마추어는 코킹에 너무 기술적인 면을 가미할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코킹을 이루어지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KakaoTalk_20160907_170836961.jpg?type=w1200 왼손등과 팔이 곧은 바른 코킹 - 손목이 지면으로 꺾인 코킹 - 왼손목이 앞으로 꺾인 코킹



손목의 코킹은 임팩트를 위한 사전 동작으로 힘의 원동력이다. 언제나 주의할 점은 코킹은 임팩트와 동시에 풀어야 하며 왼손목의 접힘이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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