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5
명
닫기
팔로잉
35
명
지역이음이
국립부경대학교 기술경영학과 교수 천동필 입니다. 한국과 지역 창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사례를 고민, 발굴, 소개하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Hurmann Husse
245 ▽a 허름한허세(Hurmann Husse). 현업은 토목 설계 엔지니어. 이과적 사고로 돈을 벌고 문과적 감성으로 삶을 즐기는 허세지상주의자이다.
팔로우
신승건의 서재
동네 의사 신승건
팔로우
모퉁이 돌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
팔로우
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팔로우
라라
나를 찾아가는 30대 여성입니다. 난임시술을 받다 대장암에 걸린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암을 치료하며, 내가 누구인지도 찾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팔로우
잘자유
5년 다닌 대기업 퇴사. 자유로 가는 길을 걷고 있는 잘자유입니다.
팔로우
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냥냥펀치
팀장이면서 새댁입니다. 첫 회사를 12년째 다니고 있는 덕분에 끈기있어 보이지만, 사실은 같은 회사에서 직무만 5번 바꾼 대략난감 우당탕탕 ISTP 인간입니다.
팔로우
코지오
브랜딩 팀 '다(DA)'를 운영합니다. 글로 '굿 브랜드'를 세상에 알립니다. 요즘은 학원에서 영어도 가르칩니다.
팔로우
우연의 음악
이야기 꾼
팔로우
아일라
신앙, 세계여행, 문학의 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팔로우
뚜기
입사 - 퇴사 - 백수 이 3단계 반복하며 느꼈던 감정들을 써내다가 작은 사업을 시작해 또다른 성격의 글을 써내려 합니다.
팔로우
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팔로우
PSH
철학, 종교, 진화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책에서 배운 것을 일상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
팔로우
깅스이
불안하지만 결코 위태롭지 않은 사람 / 다채로운 감정을 덤덤하게 씁니다
팔로우
예쁜손
소박하고 평범한 삶을 꿈꾸는 예쁜손의 브런치 입니다.고운 맘을 담은 예쁜손으로 글을 씁니다. 글이 위로가 되는 ,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팔로우
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팔로우
골목길 경제학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서 로컬과 지역발전의 기회를 찾는 연구자. 스타트업ㆍ예술가ㆍ소상공인이 커뮤니티를 통해 문화와 산업을 만들어내는 도시를 꿈꾼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