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여전히 어렵지만 책 출간을 하였습니다.

다른 분야의 두 권의 책!

by 책꿈샘 김지원

두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그 책 모두 1년 반을 기다린 책인데. 어찌 6월에 동시 출간을 하게 돼서 둘 다 신간 도서로 검색하면 나옵니다.


한 권은, 동짓날 들려줄 수 있는 재미있는 동화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제가 직접 쓴 동화책입니다.


쓰다 보니, 옛이야기에 특화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작가님은 #도깨비 #귀신 #재화이야기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옆에 책 아니고요! 바로 두 번째 책입니다.


"팥죽 할머니와 귀신 호랑이"입니다.


팥죽 할머니를 돕는 조력자 일곱 명에게 호되게 혼난 호랑이가 그 후 팥죽 할머니에게 용서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입니다.


과연, 호랑이는 용서를 구할 수 있을까요?


궁금하다면?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8323671



그리고!


이런 책을 잘 읽기 위해서는 초등 때부터 탄탄한 문해력이 필요합니다


요즘, 학부모님이 가장 관심을 보이는 문해력!!


이유는 문해럭이 바로 공부의 본질이자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학교 현장 20년 동안 아이들과 웃으며 신나게 가르친 독서 경험을 모아 학년별 문해력 실천법을 제시했습니다.



앞에 책 아니고요. 세 번째 책입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9556431



이렇게 안 팔릴 줄 알았으면,


유튜브를 할걸. 후회가 됩니다.


다음 기회를 노려 보겠습니다.


열심히 썼는데, 순위는 늘 우주 밖을 떠도는 행성 같네요.


글 쓰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기 이름으로 된 책이 꼭 지구 궤도 안으로 진입할 수 있는 순간이 오기를!!



작가의 이전글책을 전혀 읽지 않는 남편을 뒀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