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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조금 전만 해도 당신과 웃으며 이야기했던
사람. 막 헤어진 사람이 속으로는 싫어했을 수도 있
다. 겉으로 웃으며 대해도 뒤돌아섰을 때, 당신에 대
해 험담하고 있을지는 모르는 일이다. 매일 고민 상
담을 받고 있지만, 특정 인물로부터 미움받고 있어서
고민이라는 사람이 많다. 그때마다 나는 단호하게 말한다.
“아무 이유 없이 뒤에서 욕하거나, 남을 험담하는
것이 습관화된 사람은 처음부터 거리를 두고 지내는
편이 낫습니다. 뒤늦게 알았으면 그때부터 거리를 두
시고요. 몸도 마음도 최대한 멀리 피하는 것이 좋아
요. 쌈닭이 될 것이 아닌 이상 말이죠.”
<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