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행복해보이는데, 나만 불행한 것 같아.

by 부크럼




세상의 모든 이별 감성을 담은 에세이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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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겁이 많아졌을까.
사람도 사랑도 가까이하기가 무서워.

다들 아무렇지 않게 사는데 나만 이런 삶을 살아가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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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그럴 때 있잖아, 이유도 없는데 우울한 날.
아무도 나한테 상처 주지 않았는데 상처받은 날.
갑자기 세상에 나 혼자인 것 같은 날.
누구한테라도 전화해서 하소연하고 싶은데
그럴만한 사람도 용기도 없는 날.
그냥 혼자 우는 것 외엔 방법이 없는 날.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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