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라는 책이 너무 좋아요.

by 부크럼



느슨한 연애와 보통의 이별

<이번 주말에는 당신을 만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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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는 책이 너무 좋아요.
그 속에 제 이야기가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사랑스럽고 따듯한 말들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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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당신이라는 책이 계속 계속 읽고 싶어 져요. 자꾸만 다음 내용이 궁금해요.
당신이 인생을 어떤 이야기들로 살아왔는지. 당신은 어떠한 방식으로 목차를 나누는지.
또 당신이라는 책이 어떤 장르를 담고 있는지. 그리고 그 이야기의 어디쯤인가부터 그러다 어쩌면
책의 결말에 다다르는 그 어느 순간까지 내 이야기도 간간이 읽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
그 이야기들이 이왕이면 행복한 말들로 가득했으면 해요.
내 이야기가 당신이라는 책에 쓰이고, 나라는 책에 당신이라는 이야기가 쓰이는 것.
너무 멋진 일일 것 같아요. 우리라는 책들을 하나의 시리즈로 엮어
또 다른 한 권을 만들어내도 좋을 것 같아요. 당신 생각은 어때요?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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