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너무 사랑해서 너무 아파.

by 부크럼




세상의 모든 이별 감성을 담은 에세이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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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아.
싸울 때마다 보이는 네 눈빛, 네 말투, 네 행동
마치 칼을 꽂는 것처럼 아파서 죽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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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도 상관없어.

네 마음 모르는 거 아냐. 나도 똑같이 널 사랑하고 있어.


하지만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아.

싸울 때마다 보이는 네 눈빛, 네 말투, 네 행동

마치 칼을 꽂는 것처럼 아파서 죽을 것 같아.


이건 정말 아니야. 더 이상은 도저히 못 하겠어.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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