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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왜 난 비겁하고 치졸하고, 못돼 처먹은 남자들만 엮이는 거지?그런 남자들에게 매력을 느끼고, 사랑에 빠지고,또 바보같이 울고,상처받는 시간을 보내는 걸까.사람은 상대적이라던데, 내게 어떤 문제가 있길래자꾸 나쁜 남자가 엮이는 거냐고 자신을 비하했다.아무리 조심스럽게 사랑하려 해봐도사랑에 빠지는 건 한순간이었다.자기 비하도 그때 뿐, 또 다시 나쁜 남자에게매력을 느끼고 나는 또 후회한다.
<책 소개>
누구나 사연은 있는 거야. 산다는 건 누구나 똑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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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