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너의 선택을 응원하고 싶어.

by 부크럼




감성 힐링 에세이 <편지할게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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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를 선택해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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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선택장애가 있다고, 아메리카노와 라떼를 두고
우물쭈물 고민하는 너지만,
검은색 캐리어와 남색 캐리어를 두고
선택하지 못해 나에게 떠넘기는 너지만.
글쎄, 내가 보기엔 그거 다 엄살 같아.
이미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를 선택한 너잖아.
언제까지고 곁에서 당신의 선택을 응원하고 싶어.
나를 선택한 사람아.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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