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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선택장애가 있다고, 아메리카노와 라떼를 두고우물쭈물 고민하는 너지만,검은색 캐리어와 남색 캐리어를 두고선택하지 못해 나에게 떠넘기는 너지만.글쎄, 내가 보기엔 그거 다 엄살 같아.이미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를 선택한 너잖아.언제까지고 곁에서 당신의 선택을 응원하고 싶어.나를 선택한 사람아.
<책 소개>
우리는 앳된 마음을 전하고자 할 때 편지를 쓰곤 한다....
http://www.kyobobook.co.kr/redi_book.jsp?b=9791162140505&g=KOR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