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를 좋아하는 내가 가끔은 걱정이 된다.

by 부크럼




삶의 안과 밖 그 어디쯤

<집에만 있긴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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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를 좋아하는 내가
가끔은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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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때론 나도 모르게 ‘넘어오지 마!’라는
무서운 표정을 짓게 된다.
아무도 아무것도 내게 다가오지 말라고.
이건 더 이상 공허해지기 싫은
두려움에서 나온 방어 기제일까?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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