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나 자신이 싫어진다면?

by 부크럼




<수 많은 독자들의 자존감을 올린 에세이>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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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먼저 우울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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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나는 고민 상담을 할 때, ‘우울하면 그 늪에 빠져 있다가 나와도 된다.’고 말한다.
내가 감정이 상한 것은 어쩔 수 없으니까, 이미 상처를 받아버렸으니까.
우울함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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