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것에도 용기가 필요하다

by 부크럼




<수 많은 독자들의 자존감을 올린 에세이>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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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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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나는 한국의 사회에서 ‘휴식’을 취할 때,
혹은 쉰다고 말할 때 괜한 선입견을 품고
바라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끊임없이 움직여야 성실한 사람’이라는 생각,
‘멈추면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인식들 말이다.
아무리 끊임없이 움직여도
방향도 모른 상태로 달려가면 말짱 꽝이다.
때로는 쉬면서 지친 마음을 달랠 필요가 있다.
우리는 기계가 아닌, 존엄성을 지닌 인간이니까.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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