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이 지옥 같아요." 말하는 당신

by 부크럼




드라마를 통해 돌아본 나의 인생

<엄마, 왜 드라마 보면서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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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의미 없는 시간은 없습니다.
고통이 지나간 자리에 지혜가 자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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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회사 덕분에 자존감을 잃었고,
남들보다 뒤처지고만 있다고 생각했지만,
회사 덕분에 나는 배우고 성장했다.
그것만은 확실했다.
배움 없는 시간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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