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의 기준은 언제든 바뀔 수 있어.

by 부크럼




<수 많은 독자들의 자존감을 올린 에세이>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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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날이 갈수록 성장하고
가치관이 바뀌는 것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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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살다 보면 ‘친한 친구’의 기준이 언제든 바뀔 수 있다.
그건 당신도 상대도 마찬가지다.
상대가 제자리에 있어도 내가 변할 수 있고,
그 반대가 될 수도 있다.
이 사실에 서운해할 것도 없고 미안해할 필요도 없다.
우리는 날이 갈수록 성장하고 가치관이 바뀌는 것뿐이니까.
이는 좀 더 자기다움을 되찾아가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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