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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날이 갈수록 성장하고가치관이 바뀌는 것뿐이니까.
<책 속의 이야기>
살다 보면 ‘친한 친구’의 기준이 언제든 바뀔 수 있다.그건 당신도 상대도 마찬가지다.상대가 제자리에 있어도 내가 변할 수 있고,그 반대가 될 수도 있다.이 사실에 서운해할 것도 없고 미안해할 필요도 없다.우리는 날이 갈수록 성장하고 가치관이 바뀌는 것뿐이니까.이는 좀 더 자기다움을 되찾아가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책 소개>
SNS 7만 명의 독자가 공감하는 손힘찬 작가의 첫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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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