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도 없이 우울한 나. 내가 잘못된 걸까?

by 부크럼




세상의 모든 이별 감성을 담은 에세이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中


/


다들 그럴 때 있잖아.
세상에 나 혼자 남겨진 것 같은 날.



0.jpg
02.jpg
03.jpg
04.jpg
05.jpg
06.jpg
07.jpg


<책 속의 이야기>


그럴 때 있잖아, 이유도 없는데 우울한 날.

아무도 나한테 상처 주지 않았는데 상처받은 날.

갑자기 세상에 나 혼자인 것 같은 날.


누구한테라도 전화해서 하소연하고 싶은데

그럴만한 사람도 용기도 없는 날.

그냥 혼자 우는 것 외엔 방법이 없는 날.




<책 소개>


마지막컷3.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그 사람을 네 것이라 착각하지 말아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