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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이별은 혼자서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해.
<책 속의 이야기>
그 사람을 온전히 네 것이라 착각하지 않아야 해.
서로의 마음을 가졌다고 해서 그 사람의 인생까지 가졌다고
착각해서도 안 되고 함께 있는 시간들이 행복하다고 해서
그 사람의 모든 시간들이 네 것이라 여기지도 않아야 해.
사랑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이별은 혼자서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하며 그 사람이 없어지더라도
너는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해.
현명한 사랑은 그런 거야. 그렇게 하는 거야.
<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