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의 이야기>
나는 누군가에겐 보고 싶은 사람이고,
누군가에겐 없어져야 할 사람이며,
누군가에겐 닮아가고 싶은 사람이다.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누군가에겐 나쁜 사람이 되고,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도 누군가에겐 좋은 사람이 된다.
그러니 어떤 사람에게 미움받는다고 너무 상심할 필요가 없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길 원한다는 그 생각을 버려야 한다.
단, 잊지 말았으면 한다. 당신도 누군가에게 당신은 모를
사랑을 받는 존재임을 알고 살아갔으면 한다.
당신도 누군가에겐 꿈이자 목표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살아갔으면 한다.
<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