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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고
그 과정에 멀어지는 친구가 있을 수도 있어.
가치관은 계속해서 변화하는 거니까.
이건 나다움을 찾아가는 과정이야.
너무 아쉬워 하지 않아도 괜찮아.
<책 속의 이야기>
살다 보면 ‘친한 친구’의 기준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그건 당신도 상대도 마찬가지다.
상대가 제자리에 있어도 내가 변할 수 있고, 그 반대가 될 수도 있다.
이 사실에 서운해할 것도 없고 미안해할 필요도 없다.
우리는 날이 갈수록 성장하고 가치관이 바뀌는 것뿐이니까.
이는 좀 더 자기다움을 되찾아가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