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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속의 나 자신과
실제 나 자신 간의 괴리,
누가 진짜일까?
<책 속의 이야기>
한번은 뉴스에서 SNS가 사람을 우울하게 만든다는 기사를 보았다.
너무 당연하게도 남이 가진 것을 나는 갖지 못했고,
남이 하는 것을 나는 못했기 때문에 우울감이 생길 수 밖에.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는 것이 아닌가?
자신이 갖지 못한 욕망을 이미 갖고 있는 사람은 어디에나 존재하고 있으니
자칫하다가는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영원한 갈증에 고통받을 수도 있다.
비교는 끝이 없고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절대 행복하지 못할테니까.
<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