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위로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

by 부크럼




<휴식이 절실한 당신에게 하는 말>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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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어렵게 털어놓은 고민에
어쭙잖은 충고보다는
그저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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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훈계를 늘어놓는 것은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나서 해도 늦지 않다는 것이다.
그 순간만큼은 진심으로 들어주고 마음을 헤아려주면 좋겠다.
고민을 두고 판사처럼 유죄 무죄의 여부를 따지지 말자.
말하기보다는 경청, 비판보다는 격려,
어쭙잖은 충고보다는 위로의 한마디가
그 사람에게는 힘이 된다.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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