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대방의 결점을 이해하듯,
자신의 단점이라 여겼던 모습에도
어느 정도 관대해져야 한다.
<책 속의 이야기>
나도 한때는 완벽해지려고 노력해왔고, 그게 정답인 줄 알고 지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기 시작하니까, 내 기준을 상대에게
알게 모르게 강요하기 시작한 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여기서 ‘아차, 뭔가 잘못됐구나.’ 싶었다. 어떤 조직을 구성하고,
이를 크게 키우는 데는 각자 갖춘 능력들을 발휘해서 협동하는 것이 맞다.
그러니까, 개인 대 개인으로 지내는데 있어서도 마찬가지 아닐까.
여기서 필요한 건 이해와 존중, 기다리는 자세가 아닐까 싶다.
<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