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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갈 먹는 행위는그저 배가 고파서가 아닐지도 몰라.
“당신의 마음은 괜찮은가요?” 어린 나이에 배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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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새벽에 무언가를 꺼내먹는 건 진짜로 허기져서도 있지만그보다는 마음이 헛헛해서일지도 모르겠다.배가 고파서라기보다는 무언가를 채워 넣고 싶은 마음에뭐라도 욱여넣는 것 아닐까.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