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평생 아픈 몸을 이끌고 가족만을 위해 살던 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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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미리보기>
하루 24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아등바등했고,부딪침에 망설이지 않았다.온갖 열정을 쥐어짜내 스펙도 쌓았다.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아오는 건 채용 불합격 통보 뿐이었다.대기업은 바라지도 않았고, 중견 아니 경우에 따라서는중소기업도 감사 인사 건네며 들어갈 각오였는데,그런 바람조차 사치였던 모양이다.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