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과 사랑을 착각하지 말 것

by 부크럼




휴식이 절실한 당신에게 필요한 말,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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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과 사랑을 착각하는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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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미리보기>


종종 주변에서도 ‘사랑해도 외롭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그는 자신이 상대방과 사랑하는지, 자기 욕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만남을 이어가는지도 모르고 지내고 있을 것이다.
철학자 알랭 바디우는 “사람들은 진짜 사랑을 하고 있지 않다”라고 지적하면서,
사랑은 둘만의 경험, ‘둘이 등장하는 무대’라고 표현했다.
이 말은 우리로 하여금, 연애를 하는 데 있어
상대에게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지 묻고 있다.
그리고 어느 누가 말했다. 사랑은 자신이 해야 할 것을 다 하고
여유가 생겼을 때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이다.
이미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소중함을 망각한다면,
다른 생각이 드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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