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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미리보기>
돌이켜 생각해 보세요.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는 준비 없이 어떤 상황에 맞닥뜨리는 경우가 훨씬 많거든요.
‘아직 연애할 때가 안된 것 같아.’, ‘놀 때가 아닌 것 같아.’, ‘결혼할 때가 아닌 것 같아.’ 등.
그럼에도 우리는 사랑하고,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합니다.
결혼은 좀 더 현실적이고 신중해야 하는 문제기는 하지만
나 혼자서 준비가 안 되었다고 계속해서 연인을 그냥 기다리게 하는 것은 좋지 못해요.
나의 부족한 부분을 도와줄 수 있는지. 단순히 그냥 기다리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해나가면 좋을지.
함께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결혼도 연애처럼 함께 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