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中>
화제의 베스트셀러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中
하나도 괜찮지 않아. 이야기하고 싶어도, 슬픔이 목 끝까지 차올랐는데도 "괜찮아"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아.
이미 내 속을 타들어 간 것 같아. 이런 내 마음을 보여주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오늘도 고민이 많아보이네. 이럴 때마다 '힘내' '미안해'라고 말하기도 미안해
묻고 싶어도 기다려야지. 지금은 말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까. 언제든 말해줘 기다릴게.
<자존감을 올려주는 담백 에세이>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