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자퇴를 했습니다.

내 인생의 전환점이었다 : 내 삶의 주인은 누구인가

by 부크럼
우린 멈춤을 두려워한다. 어떻게든 쉬지 않고 달려야만 도태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아니다.
세상은 그렇게 흘러가지 않는다. 시간은 상대적이다. 나의 시간과 옆 사람의 시간은 다르게 흘러간다. 옆 사람을 의식해서 당장의 1년을 선택하기보다 나 홀로 존재하는 앞으로의 10년, 20년을 보며 결정하자. 다른 사람보다 뒤처진다는 두려움을 내려놓자. 나의 길엔 나만이 존재할 뿐이다.
진정으로 나다운 길을 만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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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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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육시스템의 단점들을 나열하며 무조건 다른 길을 가자고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아니다.
고등학교에선 자퇴를 해야 하고, 대학은 반드시 가지 말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그 길을 향해 나아가더라도 그 필요를 확실히 인식하고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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