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고, 하늘에는 밝은 달이 떴다.
우리를 향해 환하게 짓는 저 미소를 빌미로 소중한 사람에게 연락을 걸어보자.
보름달을 보다가 네가 생각났다고 말하며.
‘착하다’, ‘친절하다’라는 말을 항상 듣는. 성격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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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