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은 무던히나 아프다.

이별 에세이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by 부크럼



이별은 무던히나 아프다

<이별에세이 -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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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사진.jpg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앞으로도 살면서 무수히 많은 이별을 겪을 텐데

그때마다 주저앉아서 엉엉 울 수는 없잖아요.

이제는 덤덤해질 때도 됐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정말 아무렇지 않은 건 아니에요.

사실은 아직도 이별할 때마다 마음이 부서질 듯이 아픈데,

티를 내면 낼수록 더 아파요. 그래서 참는 거예요.

더 이상은 아프지 않았으면 해서요.

겉으론 덤덤해 보여도 나 정말 아프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은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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