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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무던히나 아프다.
이별 에세이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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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럼
Nov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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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무던히나 아프다
<이별에세이 -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앞으로도 살면서 무수히 많은 이별을 겪을 텐데
그때마다 주저앉아서 엉엉 울 수는 없잖아요.
이제는 덤덤해질 때도 됐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정말 아무렇지 않은 건 아니에요.
사실은 아직도 이별할 때마다 마음이 부서질 듯이 아픈데,
티를 내면 낼수록 더 아파요. 그래서 참는 거예요.
더 이상은 아프지 않았으면 해서요.
겉으론 덤덤해 보여도 나 정말 아프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은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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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y.kr/94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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