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보듬어줘요. 맘껏 기댈 수 있도록, 서로 굳건하기로 약속해요.
사람이란 언제나 부족하기에 함께 세상을 배워 가요.
천천히, 그러나 느리지 않게 채워 가요.
그리고 이제 너와 나, 구분 짓지 말고 우리라고 부르도록 해요.
"아. 너무 돌려 말했죠.
그러니까 내 말은 연애 말고, 사랑해요. 우리."
‘편지할게요’,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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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