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에게 주어진 이 시간은
지금 당장 사용하지 않으면 내일 돌려받지 못한다.
내일의 시간은 내일의 것이고, 오늘의 시간만이 오늘의 것이다.
돈으로 바꿔 생각하면 참 쉬운 문제지만 너무도 당연히 주어지는 것이라
여기는 시간은 내가 지금 들이쉬고 있는 산소처럼 그 소중함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서 자주 시간이란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자주 스스로에게 일깨워주어야 한다.
지금 내가 숨 쉬고 있는 이 순간을 붙잡지 않으면 1년, 그리고 또 1년,
제대로 사용도 못하고 흘려보낼 것이다.
책 소개
시간은 절대로 내일을 허락하지 않는다.
시간은 지금 이 순간만 우리에게 존재한다.
내일이란 단어는 인간이 언젠가 받게 될 ‘지금’이라는 단어를
상상해서 만든 개념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