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미안해. 괜찮아? 보고 싶어. 자주 마음을 전달해 주세요.
고맙단 말엔 미안하단 말이. 미안하단 말엔 고맙단 말이.
괜찮냐는 말엔 보고 싶다는 말이.
보고 싶다는 말엔 괜찮냐는 말이 따라올 것입니다.
책 소개
‘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 선정’ 베스트셀러『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저자 정영욱이 전하는자기중심적 위로와 응원!“우리는 자신을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하는 당연함을 모르고 살아��
http://www.yes24.com/Product/Goods/85963416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