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크럼 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컨텐츠는 책<작고 귀여운 나의 행복>의 내용 중 하나인데요.
`편한 관계에서 지켜야 할 행동'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편한 사람들끼리의 대화에서는 흔하게 '난 ~ 원래 이런 사람이야'라는 말이 오가기 마련인데요.
'원래' 그런 건 '원래' 없다 말하며, 편한 관계일수록 더욱이 지켜야 할 것이 있다는 걸
알려주는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편하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상대방은 전혀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관계가 좋으면 좋을수록 상처 받기는 더 쉬우니까요.
한 순간의 말로 상대방을 상처 입게 만들고 사이가 멀어질 수도 있습니다.
친하다고 편하게 말을 쉽게 해서는 안됩니다.
말과 행동뿐만이 아니라 우리 인생에 '원래'라는 건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