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크럼 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책 <오늘부터 행복했으면 좋겠어>의 내용 중 하나인데요.
`우리는 모두 각주 어진 삶에 잘 살아내기만 하면 된다 '라는 내용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일상에서 힘들고 지쳐 기운이 없을 때 친구를 만나 많이 위로받고 조언을 받잖아요?
힘들 때 지인의 위로와 조언의 한마디가 우리를 다시 힘내게 만들어내듯이
반대로 우리도 남들이 지치고 힘들 때 위로와 조언으로 힘내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하니깐요.
오늘 하루는 자신이 누군가의 힘들고 지칠 때 만나면 좋은 친구가 되어
위로해주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