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크럼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책 <응원해요 당신의 모든 날을>의 내용 중 하나인데요.
여러분, 살다 보면 상대방과 대화할 때 누구나 의도치 않은 말실수가 있기 마련인데요
"발 없는 말이 천 리를 간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말의 무게와 영향력은 어마 무시합니다.
상대방을 기쁘게 할 수도, 상대방을 아프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앞으로는 말하기 전, 한 번 더 아래 포스팅 내용을 되새겨보며 상대방에게 말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말하기 전 한 번 더 생각해보고 말을 한다면
오늘의 당신은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