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크럼 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책 <괜찮다고 말하지만 사실은>의 내용 중 하나인데요.
세상에 많은 연인들 그리고 많은 대인관계에서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고 그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노래, 책 등 많이 다루 어질 정도로 우리 일상에 큰 이야깃거리 이죠.
오늘은, 관계를 지속하며 상대방을 배려하고 진심 어린 사과를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하는 내용의 콘텐츠입니다.
소중한 관계를 오래 지속시키는 사람들의 특징! 무엇이 있는지 보러 가실까요?
앞으로 상대방이 진심이 담긴 말과 행동을
받아줄 수 있는 멋진 사람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