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크럼 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책 <나를 사랑하는 연습>의 내용 중 하나입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기나긴 시간 동안 그동안 만난 정이 있어서
안 좋은 습관을 가진 지인이나 친구가 분명 있을 겁니다!
결국 마지막은 좋지 못한 상황으로 치우쳐 관계가 좋지 못해 지거나
스스로의 감정소비만 한채 상처만 받는 상황이 일어나게 되는데요?
오늘은 피하는 게 답인 사람들의 8가지 유형을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나 자신은 소중합니다 사사로운 정에 이기지 못해 자신의 감정을 소비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