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크럼 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책 <관계를 정리하는 중입니다.>의 내용 중 하나입니다.
본인 혹은 주변에 꼭 남들을 잘 챙겨줘서 상처 받거나 사람 관계에 선을 잘 긋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죠?
너무 사람이 착해서 주기만 하고 받지 못하거나 혹은 받기를 바라다가 결국에 좌절하게 됩니다.
사람은 감당할 만큼의 애정과 관심을 주는 게 서로를 위해서도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은 조금은 자신을 위해 이기적이게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
조금은 이기적이여도 되니 내 자신을 더 소중하게 여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