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크럼 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책 <나를 사랑하는 연습>의 내용 중 하나입니다. 연인끼리 연애 중 다툼은 분명 존재하는 것 같아요 본인의 실수든 상대방의 실수던 다툼 후에는 항상 많은 피곤함과 짜증남이 있죠 그러나 설명하고 해명하기보단 상대방에게 먼저 미안하다고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다툰 애인에게는이렇게 대해주는 건 어떨까요?
굳이 해명하려 하지 말고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건네보세요.
‘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 선정’ 베스트셀러『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저자 정영욱이 전하는자기중심적 위로와 응원!“우리는 자신을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하는 당연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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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