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크럼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책 <여행이거나 사랑이거나>의 내용 중 하나입니다.여러분들은 꽃을 좋아하시나요? 꽃은 보는 것만으로도 예쁘지만 그 안에 많은 의미와 뜻을 담고 있습니다. 마치 차가울 때 피어 사시 서철 나뭇잎이 빛나 아름다운 동백꽃처럼 말이죠오늘은 '꽃처럼 예쁘게 피어날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을 보며 상대방에게 아름다운 말 한마디 건네주면서 위로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수많은 독자가 사랑한 베스트셀러 『하고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윤정은 작가의 설렘 가-득, 여행가고 싶게 만드는 에세이이 책을 읽은 당신은 여행의 설렘으로 가득 차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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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