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처럼 예쁘게 피어날 너에게 하고 싶은 말

by 부크럼

안녕하세요. 부크럼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책 <여행이거나 사랑이거나>의 내용 중 하나입니다.

여러분들은 꽃을 좋아하시나요? 꽃은 보는 것만으로도 예쁘지만 그 안에 많은 의미와 뜻을 담고 있습니다. 마치 차가울 때 피어 사시 서철 나뭇잎이 빛나 아름다운 동백꽃처럼 말이죠

오늘은 '꽃처럼 예쁘게 피어날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을 보며 상대방에게 아름다운 말 한마디 건네주면서 위로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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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꽃으로 비유하자면 동백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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